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것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