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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3조 시장 흔든 ‘19.5cm’…슬림이 새 기준 됐다
세계일보

정수기 3조 시장 흔든 ‘19.5cm’…슬림이 새 기준 됐다

주방 싱크대 위 정수기 한 대를 놓으려다 설치를 포기했던 좁은 틈새가 가전 업계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거거익선’ 흐름 속에 대형화되던 얼음정수기 시장이 최근 들어 ‘초슬림·고성능’ 중심으로 방향을 틀고 있는 모습이다. 청호나이스가 가로 폭 19.5cm라는 상징적인 숫자를 앞세워 시장 판 흔들기에 나섰다. 29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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