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 고수하는 게 맞나?’ 홍명보호, 남아공 ‘스파링 파트너’라던 코트디부아르에 흠씬 두들겨 맞으며 0-4 대패...이대론 ‘멕시코 참사’ 피하기 어렵다 | Collector
세계일보
‘스리백 고수하는 게 맞나?’ 홍명보호, 남아공 ‘스파링 파트너’라던 코트디부아르에 흠씬 두들겨 맞으며 0-4 대패...이대론 ‘멕시코 참사’ 피하기 어렵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한 가상의 ‘스파링 파트너’에게 흠씬 두들겨 맞았다. ‘홍명보호’가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에게 소나기골을 허용하며 완패를 당했다. 골대를 3번이나 맞추는 불운이 있었다지만, 핑계나 변명도 댈 수 없는 충격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