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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군·해병대 3500명 중동 추가 배치…대이란 압박 강화 | Collector
美 해군·해병대 3500명 중동 추가 배치…대이란 압박 강화
동아일보

美 해군·해병대 3500명 중동 추가 배치…대이란 압박 강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 유예를 재차 연장하는 등 압박과 협상을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미군 3500명이 탑승한 트리폴리 강습상륙함이 중동에 추가 배치됐다.28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래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트리폴리(LHA-7)가 27일 중부사령부 작전 구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CENTCOM은 “이 아메리카급 상륙함은 해군·해병대 약 3500명과 수송기, 전투기, 상륙 작전·전술 자산으로 구성된 트리폴리 상륙준비단(ARG)·제31 해병 기동부대(MEU)의 기함 역할을 맡는다”고 설명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트루스소셜에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유예를 미 동부 시간 다음 달 6일 오후 8시(한국 시간 4월 7일 오전 9시)까지 10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는 21일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을 요구하며 “48시간 내 이란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했다가 이틀 뒤인 23일에는 “이란의 핵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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