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의 미를 극대화한 특별한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였다.방탄소년단은 29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 ‘스윔’(SWIM) 라이브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전통 문화 공간 ‘선혜원’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영상은 한국 고유의 멋과 ‘스윔’의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지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번 라이브 클립은 화려한 무대 장치를 배제하고 조명 연출에 집중해 멤버들의 섬세한 춤선과 공간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조명했다. 특히 물결이 흐르는 듯한 유려한 조명 연출은 곡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멤버들의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담긴 라이브 음원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청각적 감동을 선사했다.지난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은 팀의 뿌리와 현재 일곱 멤버가 공유하는 정서를 음악적으로 투영한 앨범이다.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민요 ‘아리랑’처럼, 이번 신보 역시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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