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8년 실시될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유력한 공화당 후보로 꼽히는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보수 진영의 대권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보수 진영 최대의 연례 정치 행사인 ‘보수정치행동회의’(CPAC)가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밴스는 행사 참석자 중 53%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