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군사독재 시절 고문과 사건조작 등을 자행한 이들에게 주어진 훈포장을 박탈하는 것은 당연한 조치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지난 25일 사망한 이근안 등 고문 경찰들이 받은 훈포장에 대한 대대적 박탈 조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이 대통령은 29일 자신의 SNS X에서 “고문과 사건조작·사법살인 같은 최악의 국가폭력 범죄자들에게 준 훈포장 박탈은 만시지탄이나 당연한 조치”라며 “국가폭력범죄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소멸시효 배제법도 꼭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오늘 최악의 국가폭력 사건인 제주 4·3 참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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