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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왕은 없다'... 이란전쟁·고물가에 역대 최대 규모 시위 | Collector
'미국에 왕은 없다'... 이란전쟁·고물가에 역대 최대 규모 시위
오마이뉴스

'미국에 왕은 없다'... 이란전쟁·고물가에 역대 최대 규모 시위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미국을 넘어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AP통신·CNN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각) 미국 전역에서 '노 킹스'(No Kings), 이른바 '왕은 없다'라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다. 시위 주최 측은 워싱턴DC,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집회가 열리고 800만 명이 넘게 참가해서, 지난해 6월 500만 명, 10월 700만 명을 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시위라고 밝혔다. "트럼프 같은 왕 필요 없어... 자유와 안보에 실존적 위협"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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