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오늘, 서울 평균 휘발유값이 1,900원대에 들어섰습니다. 2천원대가 코앞인데, 시민들은 기름값이 가장 싼 주유소를 찾아 긴 줄을 서는 모습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신선재 기자. [기자] 네, 제가 나와있는 서울 마포구의 한 주유소는 현재 보통휘발유가 리터당 1,989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1차보다 210원 오른 리터당 1,934원으로 2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지 사흘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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