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이 올해 서울 벚꽃이 29일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4월4일)보다 6일, 평년(4월8일)보다 10일 빠른 것이다. 서울 대표 벚꽃 군락 단지인 여의도 윤중로 벚꽃도 이날 개화했다. 이는 지난해(4월3일)보다 5일, 평년(4월6일)보다 8일 빠른 것이다. 서울 벚꽃 개화는 서울기상관측소(서울 종로구 송월길 52) 내에서 지정된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