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예년 이맘때보다 따뜻한 날씨에, 서울의 벚꽃이 일찍 꽃봉오리를 터뜨렸습니다. 공식적으로는 평년보다 열흘 빨리 개화한 건데요. 여의도 윤중로에서도 조만간 만개한 벚꽃을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날은 따뜻했지만 연일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그래도 내일 오후면 깨끗한 남풍이 불어와 남부 지방부터 공기질을 조금씩 회복하겠습니다. 또, 메마른 날씨로 건조특보도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다행히, 내일부터 모레 사이는 먼지와 건조함을 해소시킬 봄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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