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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죽이고선 “천벌받은 것”…“늦게 나와 죽었네” 막말 뒤 ‘김앤장’ 선임 [금주의 사건사고] | Collector
기장 죽이고선 “천벌받은 것”…“늦게 나와 죽었네” 막말 뒤 ‘김앤장’ 선임 [금주의 사건사고]
세계일보

기장 죽이고선 “천벌받은 것”…“늦게 나와 죽었네” 막말 뒤 ‘김앤장’ 선임 [금주의 사건사고]

3월 마지막 주에도 전국에서 다양한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전직 부기장의 신상이 공개되는가 하면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발생 당시엔 경보가 울렸다가 바로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필리핀에서 국내로 임시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은 구속됐다. ◆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살 김동환…“총 6명 살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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