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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원 소바 60번 씹은 이병철, 신화는 ‘그 식탁’서 나왔다
세계일보

8000원 소바 60번 씹은 이병철, 신화는 ‘그 식탁’서 나왔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시계를 가졌던 사나이. 하지만 국수 한 그릇 앞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느긋한 할아버지가 된 노신사. 삼성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식탁은 화려한 성찬보다 고향의 맛이 담긴 소박한 메밀국수 한 그릇이 놓일 때 가장 빛났다. 수만 명의 운명을 결정하는 긴장감 넘치는 일과 중에도 그는 8000원짜리 메밀국수 한 젓가락을 입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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