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한 달을 넘긴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번 주 종전과 확전을 가를 중대 고비를 맞게 됩니다. 서로에 대한 불신이 워낙 깊은 데다 협상 와중에도 지상작전을 검토하는 등 군사적 긴장을 끌어올리고 있어서 쉽지 않은 행보가 예상됩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은 주말 동안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중재국을 통해 종전안을 주고 받으며 대화의 불씨를 이어가기는 했지만, 견해차만 확인했을 뿐 한 걸음도 내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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