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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소설, 이번엔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세계일보

한강 소설, 이번엔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사진)의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미국의 권위 있는 도서상인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상을 받았다. 한국 작가의 작품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받은 것은 2023년 출간한 김혜순 시인의 ‘날개 환상통’(영어제목 ‘Phantom Pain Wing’) 이후 두 번째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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