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한수원, 해외 사업서 조 단위 적자 예상 | Collector
한수원, 해외 사업서 조 단위 적자 예상
세계일보

한수원, 해외 사업서 조 단위 적자 예상

한국수력원자력이 해외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예상적자로 1조4000억원대 공사손실충당부채를 설정했다. 한수원의 대규모 손실은 모회사인 한국전력의 전력 공급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전기요금 인상 등 국민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9일 한전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수원 해외 사업 부문의 공사손실충당부채는 1조4346억원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