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취임 1주년을 맞은 최영우 SOOP 대표는 게임과 e스포츠에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포츠·소셜·버추얼 부문으로 콘텐츠를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SOOP은 올해 최 대표와 전략·운영 전문가 이민원 대표를 각자대표로 내세워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SOOP은 지난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영우·이민원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