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기고] ‘첫 돌’ 강릉해경, 맞춤안전·신속대응 온 힘 | Collector
[기고] ‘첫 돌’ 강릉해경, 맞춤안전·신속대응 온 힘
세계일보

[기고] ‘첫 돌’ 강릉해경, 맞춤안전·신속대응 온 힘

동해안 중심 도시인 강원 강릉시와 양양군 해양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지난해 3월31일 출범한 강릉해양경찰서가 어느덧 개서 1주년을 맞았다. 강릉해경이 걸어온 1년은 동해안 중부 해역의 해양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한 보람찬 시간이었다. 강릉해경이 관할하는 강릉·양양 바다는 해양관광·레저 활동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해역이다. 경포·하조대해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