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태워 죽여라!"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보라색 촉수 괴물체? 알고 보니 NASA 우주비행사가 키운 '우주 감자'였습니다. 영화 마션이 현실로 다가온 우주 농업의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