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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공연에 서울시 찾아온 외신, 어떻게 보도했나 | Collector
BTS 컴백 공연에 서울시 찾아온 외신, 어떻게 보도했나
동아일보

BTS 컴백 공연에 서울시 찾아온 외신, 어떻게 보도했나

지난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당시 외국 언론 매체들이 서울 광화문에서 현장을 취재한 가운데 서울시가 외신 보도 경향과 내용을 분석했다.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주요 외신은 이번 공연을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글로벌 팬덤이 결집한 대형 문화 이벤트로 규정하고 서울을 ‘K-콘텐츠 중심지’이자 ‘세계적인 문화 허브’로 조명했다.워싱턴포스트는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전반이 조명·드론쇼 등 다양한 연출과 팬 활동으로 확장되며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문화 이벤트 공간이 됐다”고 평했다.가디언은 “광화문광장이라는 역사적 상징 공간에서 공연이 개최되며 서울이 전통과 현대 문화가 결합된 무대로 활용됐다”고 보도했다.외신들은 관람객들의 질서 있는 행동과 현장 관리 상황을 함께 언급하며 시민 의식과 행정 대응이 결합된 안정적인 행사 운영 사례로 보도했다.로이터는 “공연을 위해 서울 도심 일부가 통제되고 약 80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됐고 관람객 질서 유지와 시민 협조 하에 안정적으로 운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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