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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고 안 산다”…갈라진 울산, 결국 ‘입지’만 남았다
세계일보

“싸다고 안 산다”…갈라진 울산, 결국 ‘입지’만 남았다

퇴근길, 울산 남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같은 가격대 매물이 줄줄이 놓여 있지만, 상담은 특정 단지에만 몰린다. “이왕이면 입지 좋은 데로 간다”는 말이 반복된다. 실제로 최근 시장은 ‘가격’보다 ‘조건’을 본다. 같은 분양가라도 입지·생활 인프라·상품 완성도에 따라 수요 반응이 완전히 갈리고 있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과거에는 분양가가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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