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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 철을 띄운다”…현대제철·현대건설, 해상풍력 판 흔든 ‘부유체 승부수’ | Collector
“바다 위에 철을 띄운다”…현대제철·현대건설, 해상풍력 판 흔든 ‘부유체 승부수’
세계일보

“바다 위에 철을 띄운다”…현대제철·현대건설, 해상풍력 판 흔든 ‘부유체 승부수’

충남 당진, 바다 냄새가 묻어나는 연수원 회의실. 단순한 ‘협약식’ 분위기와는 결이 달랐다. 철과 콘크리트를 어떻게 바다 위에 띄울지, 그 설계 하나가 향후 수십조 원 규모 시장의 판을 가를 수 있다는 긴장감이 흘렀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현대건설이 손을 맞잡았다. 부유식 해상풍력 구조물, 그중에서도 핵심인 ‘부유체’를 직접 설계하고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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