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기념한 글로벌 캠페인 ‘스윔사이드(SWIMSID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음악 감상을 넘어 팬들이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지난 23일 미국 뉴욕의 피어17에서 시작됐다. 행사에는 스포티파이 내 방탄소년단 최상위 리스너 1000여명이 초청됐다. 방탄소년단은 2022년 이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뉴욕의 뜨거운 열기는 한국으로 이어졌다. 스포티파이는 지난 27~29일 서울 한강에서 ‘스포티파이 x BTS: 스윔사이드(Spotify X BTS SWIMSIDE)’ 크루즈를 운영했다. 약 2000명의 프리미엄 이용자가 현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한강 선착장과 크루즈 내부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에서 영감을 받은 몰입형 공간으로 꾸며졌다.크루즈에 탑승한 팬들은 싱어롱 세션과 포토존을 즐기는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