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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화재 17년간 56건… 경북 14건으로 ‘최다’
세계일보

국가유산 화재 17년간 56건… 경북 14건으로 ‘최다’

지난 주말 경복궁 자선당 인근 삼비문(三備門)근처에서 발생한 화재로 기둥과 문 일부가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최근 17년간 화재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가 50건을 넘어서며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국가유산청이 발간한 ‘국가유산 재난발생 통계 및 사례 편람(2024)’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24년까지 화재로 인한 국가유산 재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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