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30일 가정연합측에 따르면 슬로바키아 교통부 장관 및 유럽연합 집행위원을 역임한 얀 피겔 박사가 한 총재를 ‘국가 간 평화와 우애 증진(Peace and Fraternity between Nations)’ 부문에 2026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했다. 피겔 박사는 추천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