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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cm의 한계 뚫은 핸드볼계 ‘작은 거인’ 강경민, 1200골 금자탑으로 증명하다 | Collector
165cm의 한계 뚫은 핸드볼계 ‘작은 거인’ 강경민, 1200골 금자탑으로 증명하다
세계일보

165cm의 한계 뚫은 핸드볼계 ‘작은 거인’ 강경민, 1200골 금자탑으로 증명하다

지난 27일, SK슈가글라이더즈가 H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순간 코트 위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난 별은 단연 강경민이었다. 이날 강경민은 역대 세 번째 개인 통산 1200골이라는 대기록을 ‘스카이 슛’으로 자축하며 경기 MVP까지 거머쥐었다. 이적 후 팀을 정규리그 3연패와 통합 우승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 ‘살아있는 전설’ 강경민을 만나 우승 소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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