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인형극으로 만나는 ‘조선왕조실록’… 전주사고서 ‘포쇄’ 과정 재현 | Collector
세계일보
한지 인형극으로 만나는 ‘조선왕조실록’… 전주사고서 ‘포쇄’ 과정 재현
전북 전주의 대표 역사 자산인 전주사고(史庫)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전주사고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4대 사고 중 현재까지 유일하게 보존한 곳으로, 경기전에 자리 잡고 있다.
30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사고에서 교육·해설 프로그램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를 지난 28일부터 상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