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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야구공만 한 구멍 뚫고도…우들런드, 6년 만의 눈물 젖은 우승컵 | Collector
머리에 야구공만 한 구멍 뚫고도…우들런드, 6년 만의 눈물 젖은 우승컵
세계일보

머리에 야구공만 한 구멍 뚫고도…우들런드, 6년 만의 눈물 젖은 우승컵

2019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US오픈을 제패한 게리 우들런드(42·미국)는 2023년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머리 옆쪽에 야구공 크기만 한 구멍을 내고 수술을 받은 그는 2024 시즌 투어에 복귀했지만 26개 대회에서 11차 컷 탈락했고, 톱10에 한 번밖에 들지 못할 정도로 성적이 곤두박질 쳤다. 평범한 선수로 전락했던 우들런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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