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지상파3사(KBS·MBC·SBS) 사장단이 30일 오전 JTBC 사장과 만남 후 “이번 중계권 사태를 촉발한 JTBC에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주재로 30일 오전 안형준 MBC 사장과 박장범 KBS 사장, 방문신 SBS 사장, 전진배 JTBC 사장 등이 조찬 모임을 가졌다. JTBC가 지난 24일 북중미 월드컵의 원활한 중계방송을 위해서는 “3월 말까지 협상을 끝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그러나 이날 중계권 관련한 협상은 매듭지어지지 않았다. 만남 직후 지상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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