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서인영은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한 뒤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라는 제목으로 41분 17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1년 9개월 만인 2024년 11월 합의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서인영 소속사 측은 “이혼 과정에서 귀책 사유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린다”며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서인영은 유튜브 첫 회의에서 결혼과 이혼에 관련해선 쿨하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한다. 그는 “상대방도 되게 민감한 문제 아니냐”며 “그 사람의 의견을 모르니까 제 입장에서만 이야기할 수 있다.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서인영의 이혼을 두고 댓글에는 ‘다 예상했던 거 아니냐. 생각보다 오래 살았다’고 달렸다. 그는 이를 인정하며 “이혼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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