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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체재로 뜬다‘”…서울 오피스텔 가격 14개월 연속 상승 | Collector
“아파트 대체재로 뜬다‘”…서울 오피스텔 가격 14개월 연속 상승
동아일보

“아파트 대체재로 뜬다‘”…서울 오피스텔 가격 14개월 연속 상승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1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면적별로 가격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실거주 수요가 유입된 중대형은 상승폭을 키운 반면, 임대용 수요가 중심인 초소형은 하락세가 이어지며 시장 양극화가 심화하는 모습이다. 아파트 규제를 피한 대체 수요가 실거주에 적합한 중대형 평형으로 이동한 결과로 풀이된30일 KB부동산의 ‘3월 월간 오피스텔 통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16% 상승했다. 지난해 2월 상승 전환 이후 14개월 연속 오름세다.면적별로는 중대형이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 60~85㎡ 중대형은 전월 대비 매매가격이 0.49% 상승했고, 대형도 0.45% 올랐다. 반면 전용 40㎡ 이하 초소형은 0.06% 하락하며 4개월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2019년 1월을 기준으로 한 매매가격지수 역시 중대형은 157.1까지 오른 반면, 초소형은 100.7에 머물렀다.이 같은 흐름은 아파트 규제를 피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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