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수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를 겨냥한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이 확산되면서 고발전으로 번졌다. 정책 경쟁보다 허위정보 공방이 격화되며 선거판이 혼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고발인 A씨와 B씨가 허위 사실이 담긴 기사를 작성한 인터넷 매체 기자와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시킨 관계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