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62)이 자신을 둘러싼 ‘월세살이’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200억 기부하고도 욕먹는 김장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