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취임 이후 진행한 해외 공무 출장 과정에서 배우자가 동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문제는 공무 일정에 공식 참여 대상이 아닌 배우자가 동행했는지 여부와 그 비용 처리 및 적절성이다. 30일 진도군 등에 따르면 김 군수는 취임 이후 두 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첫 번째는 2023년 11월 미국 방문으로, 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