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려고 뛰어도 운동이 될까?…'단 몇 분' 격렬한 활동이 당뇨병·심혈관에 미치는 영향 [수민이가 궁금해요] | Collector
세계일보
버스 타려고 뛰어도 운동이 될까?…'단 몇 분' 격렬한 활동이 당뇨병·심혈관에 미치는 영향 [수민이가 궁금해요]
50대 김모씨는 매일 새벽 5km를 뛴다. 올해로 30여 년째다. 키와 몸무게를 30년간 유지해온 비결이다.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김씨는 결과에 깜짝 놀랐다. 심장과 심혈관 나이가 40대로 분석된 것이다. 김씨는 “업무 강도와 저녁 자리가 빈번한 직업을 감안해 건강을 지키려고 뛰기 시작했는데 60세를 앞두고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며 “조깅은 특별한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