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아이 손 잡고 등교하다 마주친 현수막… 입주민들 '충격' | Collector
아이 손 잡고 등교하다 마주친 현수막… 입주민들 '충격'
오마이뉴스

아이 손 잡고 등교하다 마주친 현수막… 입주민들 '충격'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재 아파트에서 약 1년간 이어진 관리업체 교체 분쟁이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마무리된 직후, 단지 내 현수막들이 날카로운 도구로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입주민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해당 아파트는 기존 관리업체와 새로 선정된 관리업체 간 관리권 다툼이 약 1년간 지속돼 왔다. 양측의 갈등은 입주자 대표회의 결의와 법적 공방으로 이어졌고, 지난 17일 법원이 새 관리업체 측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분쟁이 일단락됐다.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따라, 기존 업체 또는 기존 업체가 파견한 인력이 아파트 단지에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위반 1건당 50만 원의 간접 강제금을 납부해야 한다. 새로운 관리소장은 23일부터 아파트 관리를 맡았다. "깨끗하고 공정하게 관리하겠습니다"… 현수막 훼손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