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먹토' 봤다" 허위제보 대학동창에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 Collector
세계일보

"쯔양 '먹토' 봤다" 허위제보 대학동창에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게 제보한 혐의를 받는 쯔양의 대학 동창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재학 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오모씨에게 지난 6일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약식명령은 혐의가 비교적 무겁지 않은 사안에서 정식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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