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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건희 사과방송·현대차 기사 삭제 진상 조사…“생색내기 쇼”
미디어오늘

YTN, 김건희 사과방송·현대차 기사 삭제 진상 조사…“생색내기 쇼”

지난 27일 새 이사진이 대거 합류한 YTN이 ‘저널리즘 책무위원회’라는 신설 기구를 통해 2024년 4월3일 당시 김백 사장의 ‘김건희 사과방송’과 지난해 9월 불거졌던 현대자동차 장남 음주운전 기사 삭제 사건에 대한 진상 조사에 나선다. 새로 사내이사로 합류, 이사회 의장이 된 양상우 전 한겨레 사장이 위원장을, 오창익 사외이사가 부위원장을 맡는다.YTN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백 전 사장은 취임 직후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김건희 여사 관련 보도 등을 ‘불공정 보도’로 규정하고 직접 방송에 나와 사과한 바 있다”고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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