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개 정당은 30일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 개헌 논의 동참을 거듭 촉구했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의 참여를 설득하기 위해 오는 31일 오전 장동혁 대표와 비공개 만남을 갖기로 했다. 우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諸)정당 제2차 연석회의'를 열고 "안타깝게 오늘 이 자리에도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