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의료데이터를 AI 기반 서비스로 연결하는 AX를 추진한다. 표준화에 머물던 데이터를 진료·산업 활용 단계로 전환하며 의료 효율성과 환자 체감 서비스를 동시에 개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