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인트라클리닉컨설팅이 주한미군 조달(USFK Procurement) 시장을 겨냥한 전략 컨설팅 법인 주식회사 인트라샘(intraSAM)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트라샘은 기존 인트라클리닉컨설팅의 주한미군 입찰 컨설팅 사업부를 전문화하여 분리 설립된 법인으로,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주한미군 입찰 및 주한 미국 대사관 조달 시장 진출을 위한 단계별 통합 전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트라샘 김나래 대표는 “주한미군 조달 시장은 국내 기업들이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연방 조달 체계와 언어 장벽으로 인해 낙찰 경험이 있는 소수 기업 위주로 운영되어 왔다”며, “인트라샘은 국내 우수 기업의 SAM 등록부터 자격 요건 확보, 입찰 전략 수립, 수의 계약 실행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수주 성과 창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트라클리닉컨설팅은 2023년 조달청 해외조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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