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이던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초소가 포격 피해를 입어 인도네시아 대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교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평화유지군이 잇따라 포격에 노출되며 국제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