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상장지수펀드(ETF) 열풍과 증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총 3조원을 넘으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업계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24년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