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공산당 총서기)이 친중 성향의 대만 제1야당인 국민당 대표를 초청했다. 오는 5월로 예상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정치적 소통 채널을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