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서울 마포갑 지역구의 시의원 및 구의원들이 18개월간 총 2520만원을 현직 국회의원 측근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