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입국해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으로 스위스 취리히에서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