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인허가 절차에 부딪혀 국내 의료계의 인공지능 전환(AX)이 제자리를 맴도는 동안 중국과 기술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3~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