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이자카야를 운영하는 김 모씨는 최근 월 매출이 전년보다 크게 줄어 고민에 빠졌다. 창업 초기부터 함께한 직원 일부를 내보내거나 심하면 폐업을 해야 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