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막힌 가운데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서 발이 묶인 선원들이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