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에 가까운 고열에도 일을 하다 숨진 경기 부천의 20대 유치원 교사 A씨가 의식불명에 빠지기 전 며칠간 지인들에게 보낸 메시지가 공개됐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교직원..